본문 바로가기

독서 기록장

나의 가능성은 과연 어디까지?

울트라 러닝을 읽고

 

세상사람들은
할 수 있다란 말을
모토로 희망을  품는다

가능성..
여기서 0.01%

MIT 입학도 안 하고
단 1년 만에 공과대를
패스한 한 사람의 
일대기를

9대 절대 법칙
즉
자기주도 학습의
결과물을 바라보면서
나의 가능성을
추측해 본다.

이건 주인공 만의 
일이 아닌
어느 누구든 가능한
현실이다. 
부인하지 못해도 
내가 어떻게 시간관리와
철저한 트레이닝을
하느냐에 따른 전략적
배움으로 가능할 수 
있다.

 

 



요즘은 

스피드 세대이다.

학벌 등 많은 스펙으로만

좋은 직장을 갈 수 있는

시대는 지났다.

 

AI 시대로서

지금 처한 사항은

짧은 시간. 효과적인 결과물을

가져와야 한다.

 

그러한 시대에 걸맞은

울트라 러닝의

책은

나에겐 정말

매력적이고, 지식적으로는

달콤한 사탕

같다.

 

 

 

왜냐하면? 

 

내가 하고 싶은 것
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
그런 가능성을 
가져다주기 
때문이다.

 


난 여러 학교 분야의

공부를 다양하게 해 보았다.

그러면서 느끼는 한계는

내가 과연 이런 것을

언제 어디서 쓸 것인가였다.

 

 

만약 내가 죽기 전까지
지금의
세상능력을
현실적으로 쓸 수 있다면?

 

도태되어 가는 일은 

없을 것..

그리고 내가 살아야 

하는 희망..

즉 내가 생각한 세상 속에서

상상력을 

만발하며 살 

그런 삶이 되지 않을까?

 


물론 경제적 뒷받침이
되어야 한다지만
나의 가능성이
그걸 뒷받침 
한다
가정
하
며
....